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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단체·개인 이웃 돕기 온정 ‘훈훈’

기사승인 2021.02.13  18: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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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로타리클럽 이웃돕기 기탁

설 명절을 앞두고 용인지역 단체와 개인 등의 이웃 돕기 온정이 이어졌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용인로타리클럽 김성기 회장 등 관계자들은 지난 10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명이 거주하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역북동을 차례로 방문해 20㎏짜리 쌀과 김·라면·햄 선물 세트를 각각 1상자씩 전달했다. 김성기 회장은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꾸준한 나눔 활동 의지를 밝혔다.

포곡읍새마을회 기탁

처인구 포곡읍새마을회도 이날 설맞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떡, 만두, 고기 등을 홀몸 노인 70가구에 직접 전했다. 기흥구 보라동 기초생활수급권자인 A씨가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떡국 떡 40㎏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보라동은 저소득층 40가구에 떡을 전달했다. A씨는 지난해에도 떡국 떡 82㎏와 성금 175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수지 법륜사 쌀 기탁

기흥구 신갈동은 기흥중앙교회 무료급식소와 함께 홀몸 노인을 위한 설맞이 명절 먹거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기흥중앙교회에서 가래떡을 후원했고, KB국민은행 경기남부지역 영업그룹과 한국전력공사 서용인지사에서 각각 김·과일·한과가 담긴 식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황토고시텔도 김 선물세트를 후원해 홀몸 노인 100명에게 전달됐다.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법륜사는 신도들이 모은 10㎏짜리 쌀 31포를 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동은 이날 받은 쌀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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