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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기사승인 2021.02.10  16: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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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전경.

용인소방서(서장 임국빈)는 10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1600여명과 소방장비 75대 등이 동원된다.

소방서는 이 기간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강화 △119구급대 코로나19 대응태세 확립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또 설 연휴 기간 화재·구조·구급 대응 능력 강화 등 24시간 재난예방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용인 전통시장 및 소방활동 취약대상에 1일 2회 이상 예방순찰을 하는 등 화재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임국빈 서장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방지 체계와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해 용인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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