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 달 운영비만 남겨놓고 재난지원금 지급한 용인 팔복교회

기사승인 2020.09.13  19:44:50

공유
default_news_ad1

교회발 코로나19 집단감염에도 불구하고 일부 교회로 인해 개신교에 대한 비판 여론이 적지 않다. 특히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의 방역 방해 논란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교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용인시 처인시 양지면 농촌마을 작은 교회가 대면 예배를 중지하고, 넉넉하지 않은 교회 살림에도 불구하고 신도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대조를 이루고 있다. 교인들의 삶을 돌아보게 됐다는 팔복교회 최승원 목사를 만났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