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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모현 골프장 산사태로 2명 흙더미 파묻혔다 구조

기사승인 2020.08.07  0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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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인소방서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일대에 6일 새벽 100mm가 넘는 폭우가 내려 한 골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산사태로 흙더미가 골프장 관리동에 쏟아져 내려 작업 중이던 직원 2명이 매몰됐다. 그러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옹인소방서 등 구조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용인시민신문 webmaster@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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