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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공원 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 31일 시청서 전략환경평가 초안 설명회

기사승인 2020.07.27  16: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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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인 용인중앙공원 일대 전경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7일 ‘용인중앙공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공개하고, 31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주민설명회를 갖는다.

평가서 초안은 시청 도시정책과와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역삼동주민센터 등 3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주민은 공람기간인 8월 14일까지 서면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개발계획과 평가서 초안에 대한 설명회는 참석자 분산을 위해 31일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3월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남동·역북동 일대 82만1203㎡ 규모의 땅을 학교, 공원, 도로 등의 기반시설을 갖춘 45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처인구 남동·김량장동·역북동 일대를 주거개발을 위한 개발진흥지구로 지정했다. 사업은 공공지원 취지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한다.(문의 국토부 민간임대정책과 044-201-4106, 한국토지주택공사 055-922-3703)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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