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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주민 등 유림동에 성금·성품 기탁

기사승인 2020.04.07  1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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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주민 손수 만든 마스크 전해
 

영남 대표가 백군기 시장에게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코로나19 위기를 겪는 이웃들을 위한 기업과 주민들의 성금·품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달 27일 용인금속창호가 100만원의 성금을 유림동에 기탁했다. 덕영고 교직원들도 이날 손수 만든 손 소독제 200개를 기부했다. 처인구 역북동에 있는 건설업체 영남도 이날 성금 500만원을 용인시에 기탁했다.

앞서 지난달 25일엔 혁진건설이 200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기탁했고, 26일엔 한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마스크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직접 만든 마스크 100개를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유림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유림동 내 한부모 가정과 감염병에 취약한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요양원 등에 전달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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