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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나눔활동 용인시 사랑의 열차는 오늘도 달린다

기사승인 2019.12.26  2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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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기업·단체 성금 기탁 줄이어

옥외광고협회 용인시지부

용인시 연말연시 이웃돕기 나눔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을 기탁하려는 관내 기업과 기관, 단체 등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용인시지부(지부장 황동건)는 시장실을 방문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군기 시장에게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협회 회원들이 시 지정 현수막 게시대를 위탁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 이웃들을 위해 모은 것이다. 황동건 지부장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 

같은 날 삼양식품(주) 김정수 총괄사장과 임·직원들이 백군기 시장을 방문해 성금 500만원과 라면 500박스 등 총 162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기탁했다. 녹십자수의약품(주) 나승식 대표와 임·직원들도 이날 시장실을 찾아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용인시청 직원들도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감사관실 직원들은 18일 ‘2018년 경기도 자체감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4개 법인택시

19일에는 용인운수와 한진교통 등 관내 4개 법인택시 대표들이 시장실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4개 택시회사가 250만원씩 내서 모은 것으로,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등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앞선 16일 윤경필 용인세무서장과 직원들이 시장실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전하며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했다. 성금은 이웃을 돕기 위해 용인세무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윤경필 서장은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온도를 높이려고 직원들이 작은 정성이지만 기쁘게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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