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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 ‘용인시 사랑의 열차’에 연이어 성금 기탁

기사승인 2019.12.12  10: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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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면농촌지도자연합회가 백암면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전부터 각계각층의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이 줄을 잇고 있다.

4일 처인구 이동읍 수도권자원순환센터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싶다며 저소득 홀몸 노인들에게 전할 7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108개를 이동읍에 기탁했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 도시양봉학교 수료생 18명도 한 해 동안 수업하면서 직접 생산한 숙성꿀 1kg짜리 200병(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흥구 신갈동에선 관내 유통업체인 용마로지스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00만원을, 현대자동차 수원서비스센터가 20만원 상당의 쌀을 각각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조광환경산업개발의 성품 기탁

이에 앞선 3일 기흥구 언남동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조광환경산업개발은 저소득 가정과 복지시설에 전해달라며 1900만원 어치의 쌀(10kg) 700포를 기탁했다. 영덕동의 휴대폰 부품 제조업체 ㈜액트로도 저소득 가정을 돕고 싶다

며 성금 500만원을, 구갈동 기흥 AK&몰은 지난 11월에 이어 180만원 상당의 치약 50박스(1800개)를 전달했다. 처인구 백암면농촌지도자연합회와 물류업체인 금강물류에서 각각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시는 기탁받은 물품과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인 관내 이웃과 복지시설에 전할 예정이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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